우리 둘째 지난주 토요일에 감기땜에 병원 갔다가 몸무게 쟀는데 120일 된 애가 8키로에요 ㅋㅋㅋ
어쩐지 아기띠 할때 무게감이 확 느껴져서 제가 신랑한테 꼭 첫째 돌쯤에 아기띠하던 무게같다고 했는데 정말이였어요 ㅋㅋㅋ
첫째는 워낙 체중이 잘 안늘어서 병원 갈때마다 크게 태어난 애 치고 체중이 넘 안느는것 같다 했는데..
둘째는 제 체질 닮으려나봐요ㅠㅠ 안되는데.....
태어나자마자 우유를 120드시더니..
역시 남달랐어요 ㅋㅋㅋ
지금은 200먹어요 4시간 텀으로 ㅋㅋㅋ
밤잠 자기 전엔 240이나 드시고 12시간 주무십니다ㅋㅋㅋ
첫째때나 둘째때나 밤수 안하는건 좋은거 같아요ㅋㅋ
친정에서는 애들이 잠 잘 자고 순해서 제가 살이 안빠지는거래요..ㅠㅠ
잠도 안자고 새벽에 깨고 애가 별나야 니가 살이 쪽쪽 빠지는데..이러네요 ㅋㅋㅋㅋ
2018-03-14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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