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얼꼬미가 3월12일 첫돌을 맞이하여 3월10일 잔치도 잘 치뤘습니다. 두달전부터 음식은 남편이 돌상은 제가직접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정말 너무 정신이 없었던거 같아요! 우리아가 태어나자마자 심장기형으로 큰수술을 두차례받고 기도의 힘으로
7개월차 5시간넘는 마지막교정 수술이 너무 잘되서 이렇게 첫돌을 맞이한터라 남편이 어제 갑자기 일년동안 수고했다며 소감을 말하라고 하는데 말을 못잇고 눈물만 나더라구요! 출산도 24시간 진통하고 결국 아가가 못버텨주어 수술을해서 낳았어요, 그리고 아가 얼굴한번 못보고 바로 중환자실가있어 산후조리도 못한탓에 몸이 너무 힘들어 키우면서 소리도 지르고 짜증도 많이 냈었는데 그게 생각나면서 너무 미안해서 눈물밖에 안나더라구요! ㅠㅠ 정말 난 엄마 자격이 없나해서 더 우울했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건강히 자라줘서 너무 감사하고 기뻤습니다. 엄마가 소리를 안지르고 키운 아이일수록 아이가 온유한 성품을 소유한다고해요, 정말 소리지르는 엄마이고 싶지 않은게 제 소원입니다. 물론 골천번 각인하고 다짐해야할듯해요!ㅋ
#맘톡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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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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